Tone Floa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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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표지.
목차
1. 개요2. 트랙 리스트

1. 개요 [편집]

1969년에 발매된 크라프트베르크의 앨범, 당시에는 크라프트베르크가 아닌 오가니제이션의 이름으로 낸 앨범이었다. 랄프 휘터 증언에 따르면 녹음 스튜디오가 정유 공장 한가운데 (...) 있었다고.

카를하인츠 슈톡하우젠처럼 실험적인 성향이 강하게 묻어난 곡이 많으며, 6번 트랙 Rückstoß Gondoliere을 제외하고는 거부감이 드는 음악이 많다.왜 흑역사인지 알겠다.

그러나 이 앨범을 아는 팬은 많이 없는데, 아무래도 크라프트베르크 쪽에서 Autobahn 이전 앨범을 흑역사로 취급해서 그렇다. 그나마 간간히 재발매 떡밥이 있는 크라프트베르크 명의의 세 앨범과 달리 이 앨범은 진짜 흑역사로 여긴다. 나름 해외 수출을 염두에 뒀던것 같지만 판매량도 별로였고 후신인 크라프트베르크가 더 흥해서 자연히 묻혀진 앨범.

독일에서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 영국 RCA에서 겨우 출시를 했지만, 밴드도 별 기대를 안 했던지 앨범이 나왔을때 이미 해체된 상태였다고 한다. 해체 후 휘터와 슈나이더는 크라프트베르크로 재편하고, 나머지 멤버들은 학업을 마친 후 뮤지션이 되긴 했으나 묻혔다.

2. 트랙 리스트 [편집]

  • Tone Float
    • 무려 길이 20분 37초나 되는 곡이다.[1] 그런데 이게 곡이라고 하기 뭐한게, 9분 34초부터 음악이 시직되고, 처음듣는 사람은 약간 듣기 괴로울수도 있다.
  • Milk Rock

  • Silver Forest
    • 듣는이에 따라서 무서울수도 있으니 주의할것.뭐가 무서운데?
  • Rhythm Salad
    • 곡 4분 내내 신디사이저 소리는 온데간데 없고 타악기소리만 들리는 노래다.
  • Noitasinagro
    • 상당히 괴기한 노래이다. 이쯤되면 마약을 하고 노래를 만들지 않았나라는 의문이 든다(...)
  • Rückstoß Gondoliere
    • 그나마 이 앨범에서 들어 줄만한 노래. 신스 팝보다는 록 음악에 가까운 노래이다.

[1] 크라프트베르크 곡중에서 2번째로 길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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